그동안 밀린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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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4일 어유지리에서....
토요일 저녁... 따라하기님, 승이님,멘땅헤딩님과...
임진강 강가에서 별보고 불때며 고기굽고.... 정종뎁혀서....
시원한 강바람에..... 사는 이야기도 하고....
일요일... 야매집단 여러가족들 모여서....
이것 저것.. 맛난 음식먹고 푹쉬다... 주변정리완벽하게 하고.... 퇴근...
3월1일 오지사랑....
예솔누리팬션에서....
우디님,아라곤님,토나님,랜드님,알스님부부, 고무신님,꽃신님,애기,레인님,따라님, 장군님,밝음이님.....
새말에서 안흥에 들려 찐방 사고 임도로 넘어가는..
아직 눈이 남아있더라는....레인님 잠시 이벤트.....
갓난아기가 있어 예솔누리 팬션을 숙박처로....
늘어가는 캠핑장비에 맞춰 점점 먹거리가 진화하고 있다는....
우디님은 새벽녁에 그분이 살짝 다녀가시기도...
퇴근길은 신림터널윗길 싸리치로 넘어갔다는... .
여주못가서 강가에들려 라면한판 끓이고 갔다는...^^
3월16일 탱크장...
메디카님,둑님,휘아님,요고님,킨님....
군데군데 얼음이 녹고..
얼음구멍에 빠져서 윈칭도하고...
둑님 바윗덩이 넘다... 순정사이드스텝 박살나고...
해물짬뽕과, 돈까스로 저녁을 먹고...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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