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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사랑...

어유지리 난장....

3월30일 비오는 어유지리에서...


자유로 휴게소에서 토니님,메디카님,아범님,크로우님과 비오는 자유로를 달려 어유지리로...



화목난로 피워두고 삼겹살로... 저녁을..


잘익은 고딩어....



커피는 대충.... 코펠에 한번에 끓여서 나눠먹었단...

맛은 죽인다는...^^;;


화목난로...

제법 따듯하다는....


늦은 밤까지... 사는 이야기가 빗소리와 어울리고...



아침준비중인 메디카님... 홍합굽기..



아침식사후... 주변정리후..




대부도로 이동하는 아범님,메디카님,요고님.... 버스는... 통일전망대근처에 서식하는 후배집에가서..

짱궤시켜먹고.... 쉬다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