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밀리는 숙제의 압박이.....
성의 없는 업데이트로.....ㅡ,.ㅡ;;;;
통행불가라고..... 지도에 적혔있다는.....
얼마나 오랬동안..... 이런 상태로 있었는지는...알수없다...
대충....코스가....순정스러운 차들이 통과할 지형은 아닌듯....
선두로 내려가던 내토나님 순정스러운 모빌들 진행이 어려운듯 해서... 대기중...
코스를 답사해보고.... 관통이 힘들듯 하여 회차하기로 결정함....
내토나님 , 베이더님 , 허브님 모빌이 코스에 진입하기전.....
베이더님 후진으로 올라오다 조수석이 도랑에 빠져 자력탈출불가...
허브님모빌로 베이더님 모빌윗쪽으로견인시도...탈출 실패...
아래쪽으로 끌어내린후 다시 윗쪽으로 견인을 해야한다는.....
내토나님도... 탈출이 쉽지않아... 열심히 지지다...
전륜 트러블 발생.........
허브님 모빌로 내토나님 모빌 견인함...
내토나님 모빌로 베이더님 모빌 아랫쪽으로 견인중....
내토나님 모빌로 베이더님 모빌 아래로견인후자세잡고 허브님 모빌로 위로 땡겨부러.~
부릉님,내토나님,나티님,크로우님살짝 힘을 보탭니다.....
세인트님과 야무진님도 힘쓰기....
내토나님 야무진님의 인폼을 받으며 3륜구동으로 올라갑니다....
파손부위.....
한참을 힘쓰고 회차를 하다.
터널입구에 있던 산불감시 아저씨와 잠시 이야기도 하고.......
점심을 해결하러..... 장소를 찾아봅니다....
폐교뒷쪽 개울에서 조금 늦은 점심을 준비합니다....
누가?
클럽주방장 베이더님이....^^
다른분들은 편하게 쉬고있죠......쉬는게 도와주는거라는.....베이더님.....
메뉴는 짬뽕.....고춧가루 팍팍 넣고....ㅎㅎ
고춧가루 또 넣고....
내토나님의 그녀님.....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짬뽕은 다 만들었고...지금 만드는건 돼지,김치 볶음? 두루치기? 암튼 그렇습니다...
부릉님은 배가 많이 고프신듯....ㅎㅎ
즐거운 식사시간..... 맛나게 먹었습니다...
내토나님 한삽 퍼올리고......ㅎㅎ
다 먹었으면 설겆이를.... 물가에 풀 대충 뜯어서.... 세제없이 흐르는 냇물에 대충 씻어줍니다...
점심 잘먹고..... 보현산 천문대로 이동합니다....
천문대 가는길에.... 배수로에 빠진 승용차..... 차주분은 가슴아프실듯....
천문대 입구에도.... 한대 더 빠져있더군요...
안전운전 쵝오....
보현산 천문대 주차장에 오르니.... 급작스레 비가 내립니다... 바람은 써비스로...조낸 불어줍니다....
천문대까지 걸어올라 갔으면 좋았겠지만 비바람이... 그만 내려가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잠시.. 비 바람 맞고... 내려갑니다.....
산 허리를 휘감고 돌아가는 임도를 보면.... 무작정 들이대고 싶다는.....
내려가다.... 사진 찍기위해 잠시 정차중...
찍사가 허접하여... 대충 셔터질만 햇다는......ㅡ,.ㅡ;;
차를 세우고 사진도 찍고, 경치감상도 합니다... 조금 내려왔다고.... 비가 많이 얌전해졌습니다...
잠시 포토타임이 있었습니다.....
내토나님과 그녀님.....
날아보자........내토나님 열심히 날아봅니다....
부릉님과 나티님도 날고......
한번씩 다 날아본듯.....
저녁 야영지를 찾아 이동중.......
그럴듯한 암자?앞에서 사진 몇장 박고 갑니다...
바위아래 할매돌이....
예전에 티비서 본 그 할매돌인듯....
소원을 빌고... 돌을 들어보면..... 돌이 안들리면 소원이 이루어지고, 돌이 들리면 소원이 안이뤄진다는....
천하장사들은 조낸 불리하단....ㅎㅎ
사찰은 반대편 길건너에 있습니다...
리매진님 한장.......
마을과 조금 가까운 상옥 계곡 어디쯤 자리를 잡았습니다.....
베이더님이 저녁을 준비하고......
오뎅... 베이더님을 아프게한.....
저녁식사후 베이더님과 세인트님 부릉님 야무진님 먼저 서울로 출발 하시고....
베이더님은 새벽에 내려와서 아침,점심,저녁 준비해주시고..... 늦은밤에 올라가셨네요...
내토나님과 그녀님은 먼저 취침중.......
남은 사람들은 이슬이도마시고 커피도마시고... 늦은 시간까지 사는 이야기하다...
야전 침대에서 겨울용 침낭 속에서 땀흘리며 잤습니다...
'오지사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클럽레토나 경북투어 4/4 (0) | 2008.05.18 |
|---|---|
| 클럽레토나 경북투어 3 (0) | 2008.05.18 |
| 클럽레토나 경북투어 1 (1) | 2008.05.16 |
| 먹자....투어.... (0) | 2008.05.01 |
| 오지사랑 장항리 캠핑 (0) | 2008.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