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사진을 마무리 하면 좋겠지만.... 사진 올리는데 제한이 있어서..... 나눠 올립니다..
이게 먼저 보여 지겠지요...만화를 하권 보고 상권 보는 그런 느낌일듯....
버들강아지....?. 사진을 허접하게 찍어서 그렇지....언뜻보면 벌래 처럼 보이기도.....
길이 따로 없다는....
여량 가는길.... 정리가 잘된 농지...가을 들녁을 생각하면... 가을에 다시와야겠다는....
포장이 잘된길..... 비포장일땐 아주 멋졌을 거라는 생각을 계속 하면서 ....
저기 아래가 아우라지......
구절리역의 여치카페..... 교미만 하고 알은 언제나.....ㅡ,.ㅡ;;
언젠가는 레일바이크 다고 말거라는.......
송천 계곡이던가....?? 워낙 지명에 약해서...........ㅡ,.ㅡ;;검은 길이 인상적이었다는.........운전하면서 막샷이라...
운전대 잡은손도 보이고....ㅋㅋㅋ
이곳도 공사가 다 끝났다는.....
안반덕...고냉지 채소 경작지....
봄 농사 준비가 한창인듯....
녹색옷으로 갈아입으면.... 조금은 더 예쁘지 안을까......?
이 새이름 아시는분....횡계로 나와서 맛대맛에 방영된 오삼 불고기집에서 점심을 먹고 쉬는중에.
( 아침식사는 그림바위 호텔에서 .너무 럭셔리하게 먹는게 아닌가.... 이번 투어에서는 커피 한잔 안 끓여 먹엇다는....ㅋㅋ)
점심먹고 횡계ic로 올라가서 면온으로 나와서...휘닉스 파크 근처의 임도..... 밟고 지나는 맛은 흙길이 제일 좋다는....
번호판 방법하기가 귀찮아서 윈치 사용할때나 올린다는 번호판을 올리고.... 저 뒤로 휘닉스 파크의 슬로프가.....
이 길의 끝은 태기산 정상 조금 못가서...... 지명이 생각나면....혹시 글을 수정 할 수도... 귀차니즘으로 안할수도..
오랫만에 나들이가 우리만이 아닌듯 귀경길이 많이 막혔다....... 토나님과 세차를 하고 순두부로 저녁마무리....
집에 와서 용인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이 있었다는 비보를 ....ㅋㅋ
눈에 한가득 경주소녀를 담지 못했지만....콧구멍에 시원한 봄 바람을 담아왔으니 만족하기로.....
이제.... 봄빛이 물들기 시작하면 열심히 다녀야겠다는.....조낸 가는거야~ㄴ@.@;ㄲ=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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