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사..
지붕에서 떨어지는 약수물... 모델은 레인님...
절하는 모습이 예쁘네요....중학생쯤 될듯...
항상 즐거운 돌쇠와 공주....
담장 역활도 하는 작은 연못 ?
스님들이 매일 물을 보충해야 할듯.... 저곳에 연꽃이 올라오면 참 예쁘겠죠...
스님들이 사용하는 다기....
찻집 내부 조금만 보기......
조명기구가 독특하네요....
아직도 뭐라 부를지 모르겠다는...
기부스를 한 아들을 부축하고 내려가는 아버지와 어머니.....
굉장히 가파른 길입니다....
뒤로 걷는 우디님과 돌쇠님...
생각보다 편합니다.....
퇴근길은..... 국도로...
박달재에서 우디님이 원하던 라면을 끓여 먹었다는....
어는 종교단체의 사유지 입구.... 돌탑 무더기...
제법큰 돌 장승 ...동방대장군과 서방대장군....왠지.... 분위기가....
입구에 종교단체 부지라고 써있습니다...
강력버너로 끓이는 라면.....
우디님이 점심때부터......노래하던 그...라면....
맛있게 끓여 먹고....
국도로.....막힘없이 홈으로 복귀했습니다....
청량산 투어 허접한 사진 리사이즈만 해서 여기까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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